2026년 우리는 '딸깍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딸깍시대는 버튼 한 번(딸깍)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글, 그림, 코딩 등 전문가 수준의 결과물을 순식간에 얻어내는 현대의 AI 대중화 시대를 뜻합니다.
여러분은 오늘 하루 업무 중 AI의 도움을 얼마나 받고 계시나요? 최근 판교에서 근무하고 있는 한 친구를 만났는데요, IT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 회사에 다니는 친구는 이제 AI 솔루션 없으면 업무 자체가 안될 정도라고 말하더라구요.
우리가 그 동안 업무를 보며 사용했던 워드, 엑셀, 포토샵, 일러스트 등의 프로그램이 이제는 AI 기반의 솔루션으로 바뀌고 있는 것은 당연한 수순인 것 같습니다.
# 엑셀, 일러스트 대신 'Fashion OS'
지난 3년여 동안 열심히 사용했던 챗GPT, 제미나이, 클링AI, 클로드.. 여전히 잘 활용하고 있는 AI 솔루션 맞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패션, 섬유 산업에 특화된 AI 솔루션을 활용해 정확도와 효율을 높여야 하지 않을까요? 더이상 야근은 NO~! NO~!!
그런 의미에서 AI 패션테크 전문 기업들은 'Fashion OS'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Fashion OS(패션 OS)는 패션 디자인, 기획, 생산, 물류, 마케팅, 유통 등 의류 산업 전반의 워크플로우를 통합하고 자동화하는 [AI 및 디지털 기반의 운영 체제(Operating System)]을 뜻합니다. 앞서 말했던 워드, 엑셀, 파워포이트, 일러스트레이션 ai 파일이 아닌 진정한 AI 기반의 워크플로우 시스템의 등장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김 부장님, 오늘 출근해 매출 파악을 위해 엑셀 파일 먼저 열어보지 않으셨는지요?"
"강 이사님, 여전히 아날로그가 편해 손으로 도식화를 그리고 계시진 않으신지요?"
어쩌면 우리도 김 부장님, 강 이사님일 수 있습니다.
오는 9월 9일(수)-10일(목) 동대문 DDP에서 개최하는 '설텍 2026'에 참가하는 패션테크 기업들은 올해 특히 'Fashion OS' 솔루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미 AI 기반의 엔드투엔드 통합 시스템 플랫폼으로 발전한 센트릭소프트웨어부터 디자이너를 위한 Fashion OS '스타일에이아이', 작업지시서 자동화로 제조 AX 전환을 꾀하는 '더랩오브어패럴'의 The Fashion OS, 고개관리 및 마케팅의 비즈니스 OS 서비스 '채널웍스'를 공개하는 채널코퍼레이션, 심지어 3D 버추얼 패션 디자인의 글로벌 리더 클로버추얼패션도 새로운 솔루션으로 Fashion OS를 개발했습니다.
오는 '설텍 2026'에 오시면 이들이 공개할 새로운 운영 체제 Fashion OS를 듣고, 직접 체혐할 수 있습니다.
작년보다 더 화려해진 '설텍 2026' 놓치지 마십시오!
CHAT GPT는 늦었어도 'Fashion OS'는 먼저 시작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