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섬, 타임, 오브제, 준지, 갤럭시, 미샤, 송지오, 닥스, 헤지스, 모조, 블랙야크, 휠라 등 레거시 브랜드는 물론 아더에러, 렉토, 르17셉템버, 마뗑킴, 포터리, 트리밍버드까지...위 사진이 어떤 의미인지 감이 오시나요?
잘 나가는 패션 브랜드만 모아놓은 듯한 위 사진은 A 업체의 거래선들입니다. 이 이미지 한 장만으로도 이 기업의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충분히 가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올해 설립 35년차인 A 업체는 국내를 대표하는 제조 파트너로, 국내뿐만 아니라 프라다, 랄프로렌, 코치까지 거래할 만큼 국내외에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오는 9월에는 파리 프리미에르비죵에 참가할 만큼 글로벌 경쟁력도 과시하고 있습니다.
이 기업은 말합니다.
"좋은 제품을 만드는 브랜드는 많습니다. 하지만 좋은 제조 파트너를 찾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렇습니다. 아무리 패션 대기업이라고 하여도 항상 좋은 제조 파트너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지 않으신가요?
그 노력에 도움을 드리고자 마련한 행사가
오는 6월 18일(목) 성수동에서 열리는 'B.Fashion 소싱랩 2026'입니다.
위의 쟁쟁한 패션 기업들을 매료시킨 A기업이 어디인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죄송합니다. 18일 현장에 오셔서 직접 만나보십시오.